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이 빅리그 진출 이후 첫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송성문.(사진=AFPBBNews) 송성문은 2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MLB 시카고 컵스와의 방문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홈런 1개 포함 4타수 2안타를 치고 타점과 득점 1개를 올렸다.
송성문의 시즌 타율은 0.233, 타점은 9개가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