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개그맨 심현섭 홍보대사 위촉 "일등 홍보맨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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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개그맨 심현섭 홍보대사 위촉 "일등 홍보맨 되겠다"

울산 울주군은 개그맨 심현섭을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일 밝혔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알프스홀에서 이순걸 군수와 개그맨 심현섭, 직원, 관객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이순걸 군수는 "국민들에게 늘 큰 웃음과 행복을 전해온 심현섭씨가 홍보대사로 우리 울주군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심씨의 긍정적 기운이 군민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대내외적으로 울주군의 역동적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든든한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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