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 본부가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긴급구호 아동기금 150만달러(약 23억 원)를 투입했다고 한국지부가 2일 전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이 기금으로 강진 피해 아동 20만 명을 포함해 모두 35만 명을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한국지부는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아동과 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긴급구호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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