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는 지난해 수해 현황을 반영해 올해 장마철 집중적으로 관리할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지난해 19곳에서 올해 38곳으로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2년 연속 침수 피해가 발생한 당진 어시장 인근에 신설된 읍내동 배수펌프장은 조만간 시험가동에 들어간다.
당진시는 지난해 수해 현장 492곳 가운데 487곳의 복구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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