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준 효성 회장 '호주 전략' 통했다…오스넷과 3100억 장기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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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회장 '호주 전략' 통했다…오스넷과 3100억 장기계약

효성중공업은 지난 1일 호주 빅토리아주 유일 송전망 운영사인 오스넷(AusNet)과 초고압변압기, 리액터 등 전력기기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 계약으로 효성중공업은 향후 5년간 호주 빅토리아주 송전망에 초고압 전력기기를 독점 공급하게 됐다.

이번 계약으로 효성중공업은 빅토리아주를 비롯해 퀸즐랜드, 뉴사우스웨일스, 남호주 등 호주 주요 지역에 초고압 전력기기를 공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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