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혹서기 폭염에 대응해 '체감온도 IoT 모니터링 플랫폼'을 전국 80개 건설현장에 본격 가동한다.
폭염 단계별 위험 수위가 감지되면 본사 안전상황센터, 안전예방진단팀, 각 사업본부 안전팀, 현장 안전보건관리자에게 경고 알림이 자동 발송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혹서기 폭염으로부터 현장 근로자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자 플랫폼을 개발해 전국 현장에 도입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근로자들이 더 안전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신기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