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육준서·영훈, 2대 ‘생존왕’ 등극…팀 코리아 국위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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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육준서·영훈, 2대 ‘생존왕’ 등극…팀 코리아 국위선양

김병만이 이끄는 팀 코리아가 한국의 생존 저력을 보여줬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예능 ‘생존왕2’에서는 김병만, 육준서, 더보이즈 영훈으로 구성된 팀 코리아가 ‘아시아 최정상 생존왕’에 등극했다.

육준서는 “팀원들이 곁에 있어 따라갈 수 있었다”며 공을 돌렸고, 영훈은 “살면서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게 돼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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