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도심 가로수에 누군가 소금물을 뿌려 훼손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관할 지방자치단체가 경찰 수사를 의뢰했다.
진단 결과 은행나무의 토양 전기전도도(EC)는 1.0 이상으로 측정돼 정상 기준치인 0.3∼0.5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구 관계자는 "소금물을 뿌렸는지, 은행나무를 훼손하려는 의도가 있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며 "고사하지 않도록 은행나무 관리 상태를 지속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