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지4’ 김민설, 첫 주연작 성공적 마무리... “‘첫 번째 남자’, 오래 기억될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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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4’ 김민설, 첫 주연작 성공적 마무리... “‘첫 번째 남자’, 오래 기억될 작품”

배우 김민설이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를 통해 첫 주연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김민설은 극중 원하는 것은 반드시 손에 넣어야 하는 야망의 화신 진홍주 역을 맡아 냉철한 카리스마와 인간적인 면모를 오가는 입체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김민설은 종영을 앞두고 “첫 주연작을 무사히 마칠 수 있어 감사하다.훌륭한 선배님들과 함께하며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다”며 “오랫동안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작품이다.마지막까지 함께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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