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0회를 맞는 '2026 CHANEL X 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는 세계적인 영화제에서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인정받아온 신수원 감독을 교장으로 위촉했다고 2일 밝혔다.
신 감독은 아시아영화아카데미 첫 여성 교장으로, 아시아 영화의 다양성을 확장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영화아카데미 연출 멘토에는 상업영화와 작가주의 영화를 오가며 인도네시아 영화계를 이끄는 요셉 앙기 노엔 감독이 선임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