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군은 이달 15일부터 농어촌 기본소득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접수는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며, 기본소득 수령용 '결초보은카드'(지역화폐)를 지참해야 한다.
보은군은 정부가 주는 기본소득(15만원)에다 지방소멸대응기금 1만원을 합쳐 모든 군민에게 월 16만원씩 지급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