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구치소 교도관 '유퀴즈' 출연…인분 투척·섭취까지 '극한 근무'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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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구치소 교도관 '유퀴즈' 출연…인분 투척·섭취까지 '극한 근무' 첫 공개

서울구치소 기동순찰대 소속 교도관 두 명이 tvN '유퀴즈온더블럭'에 출연해 외부에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교정 시설 내부의 극한 상황을 낱낱이 공개했다.

방송에 출연한 김지훈·이동렬 교도관은 수용자들이 흉기나 둔기를 소지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소변과 대변을 무기 삼아 직원과 다른 수용자에게 던지는 일이 실제로 벌어진다고 밝혔다.

심지어 인분을 직접 섭취하는 수용자 사례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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