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는 2일 중동전쟁 장기화 상황과 관련해 "우리 경제는 여전히 위기 상황"이라며 "서민 생활에 부담이 되는 물가 관리에 최우선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총리는 "민생 밀접 품목의 가격 동향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맞춤형 수급 대책을 신속하고 과감하게 집행하는 등 물가 안정에 무엇보다 최우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그는 아울러 "중동정세 안정화에 대비해 대(對) 중동 협력 강화 방안도 미리 준비해야 한다"며 "수출을 회복시킴과 동시에 전후 복구 노력에 우리가 기여할 수 있는 방안 등도 적극 발굴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주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