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이 당연시 되던 폴 스킨스(24,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또 크게 무너졌다.
스킨스는 신시내티전에서 5이닝 4실점으로 무너졌다.
또 2회 선제 실점 상황에서 수비 실책으로 인한 진루가 나왔으나, 터너의 홈런으로 1점을 제외한 모든 실점이 자책점으로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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