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 국민평안 선명상중앙본부는 서울 남산 충정사에 '선명상 치유센터'를 열고 이달부터 상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치유센터 개원은 선명상의 본격적인 대중화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고 선명상중앙본부는 의미를 부여했다.
충정사 선명상 치유센터에선 여러 명상 지도자들이 참여해 서울시민과 외국인을 위한 명상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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