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객 1000만명 시대…현대아울렛 동대문, 'K쇼핑 핫플'로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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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객 1000만명 시대…현대아울렛 동대문, 'K쇼핑 핫플'로 새단장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빠르게 늘면서 유통업계가 외국인 소비 잡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069960)은 현대아울렛 동대문점에 국내외 패션·뷰티·식품 등 60여개 브랜드를 새로 입점시키는 리뉴얼을 추진한다.

전체 매출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23.7%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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