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이 4년째로 접어든 가운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양측 군인 사상자가 2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AFP) 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는 이날 공개한 보고서에서 러시아가 2022년 2월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140만명의 사상자를 냈다고 밝혔다.
병력 규모에서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약 3대 1로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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