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에는 학계, 법조계, 정부·국회 관계자 등이 참여해 AI 윤리정책의 방향과 아동권리 보호 방안, 관련 법·제도 개선 과제를 폭넓게 점검했다.
조사 결과 국내 아동·청소년의 94.4%가 ‘AI를 사용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으며, 이 가운데 19.3%는 거의 매일 생성형 AI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록우산은 이에 대해 “생성형 AI 챗봇이 일부 대화 상황에서 부적절하거나 위험한 정보를 충분히 제한하지 못할 가능성을 보여주며 이러한 답변이 아동·청소년의 행동 및 정신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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