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X아이브→핑계고…덕질 취향 채운 ‘마이캐비닛’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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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X아이브→핑계고…덕질 취향 채운 ‘마이캐비닛’ 론칭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Berriz)가 팬덤 활동을 기록하고 소장할 수 있는 디지털 아카이빙 서비스 ‘마이캐비닛(My Cabinet)’을 선보였다.

‘마이캐비닛’은 이용자가 자신만의 디지털 공간인 캐비닛을 생성한 뒤, 베리즈 내 다양한 팬 활동을 디지털 아이템 형태로 모아 보관할 수 있는 서비스다.

현재 아이유(IU), 몬스타엑스(MONSTA X), 아이브(IVE), 아이들(i-dle), 우즈(WOODZ)를 비롯해 베리즈와 베리즈샵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인 ‘핑계고’ 등 다양한 K컬처 IP를 기반으로 총 45종의 디지털 캐비닛과 450여 종 이상의 디지털 아이템이 마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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