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의 KLPGA 소속 선수 출전 규모를 두고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또 KLPGA 규정상 최대 10명만 출전하는 방식으로는 해당 대회를 KLPGA 공식 대회로 인정하지 않는다.
KLPGA 측은 최소 30명의 선수 출전은 협상 대상이 아닌 공식 대회를 성립시키기 위한 최소한의 원칙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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