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과학고등학교는 3학년 학생들이 독도를 주제로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교육용 앱 개발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생성형 AI 챗봇 개발에 이어 올해는 앱 개발까지 범위를 넓혀 AI 활용 역량과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을 함께 키웠다.
황서운 부산일과학고 교장은 "학생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독도의 가치를 새롭게 탐구하는 의미 있는 교육 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미래 사회에 필요한 창의융합형 AI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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