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파주시 제공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7월 14일 19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5층 창작공간 '스토리앤드(&)'에서 최성우 목공예가를 초청해 '손으로 만드는 일과 삶'을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다.
작가와의 만남에 앞서 7월 12일 14시에는 실제 나무를 만지고 깎으며 작은 작품을 만드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아울러 '목요일 출판사'와 '목공방카페'를 운영하는 김은영 대표와 함께 그림책 「내 친구 안토니오」를 읽고, 작품 속에 등장하는 고래 모양 장식품을 만들어 보는 체험도 진행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