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 1터미널점 기프트 존 (사진=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은 인천공항 제1터미널 11번 게이트 인근 패션·라이프스타일 매장을 전면 리뉴얼하고, 여행 필수품부터 패션·라이프스타일 상품까지 한 번에 쇼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구성했다고 2일 밝혔다.
공항 이용객의 소비 패턴 변화에 맞춰 브랜드 구성을 재편하고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공항 이용객의 쇼핑 동선과 소비 흐름을 반영해 여행 필수 아이템과 인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한 공간에 집약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브랜드와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공항 쇼핑 경쟁력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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