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된 사업지구는 농어촌지역 18개소와 도시지역 1개소인 밀양시 내일지구 등 총 19개소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국가균형발전정책의 대표 사업으로 2015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도는 2026년까지 총 156개 지구에 3329억 원을 투입해 이 사업을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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