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K-콘텐츠 열풍을 타고 한국을 찾는 외국인 여행객들 사이에서 프라이드치킨과 K-바비큐를 넘어, 진입장벽이 높은 한식으로 꼽히는 간장게장에 도전하려는 움직임이 늘고 있다.
길리는 양념게장의 매콤함에 연신 입을 가리면서도 손에서 게장을 놓지 못했다.
◇ 일본 미식 전문가 '오이시'(맛있다) 연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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