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5시 24분께 경기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의 한 3층짜리 다세대주택 지하에서 불이 나 2명이 다쳤다.
이어 화재 발생 18분 만인 오전 5시 42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을 수습하는 대로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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