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오리지널 시리즈 '가스인간'을 2일 전 세계에 공개했다.
1960년 개봉한 도호의 특촬 영화 ‘가스인간 제1호’를 원작으로 한 ‘가스인간’은 예고된 연쇄살인을 벌이는 정체불명의 존재 '가스인간'을 추적하는 형사와 기자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영화 ‘부산행’, ‘얼굴’, ‘군체’와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기생수: 더 그레이’ 등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이 총괄 프로듀서와 각본을 맡았으며, 스트리밍 시리즈 ‘간니발’, 영화 ‘벼랑 끝의 남매’, ‘실종’의 가타야마 신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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