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황영웅이 기부 플랫폼 '선한스타'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을 동방사회복지회에 전달하며 장애 아동·청소년 지원에 나섰다.
동방사회복지회는 황영웅이 선한스타 6월 가왕전 우승 상금 150만원을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기부금은 동방사회복지회가 보호하는 장애 아동과 청소년의 발달재활치료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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