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소비] ① 초등교실까지 번진 '혐오놀이'…"재밌으면 그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혐오소비] ① 초등교실까지 번진 '혐오놀이'…"재밌으면 그만"

온라인에서 소비되던 혐오 표현이 교실 안으로 들어오면서 학생들 사이에서는 '재미'와 '놀이'라는 이름으로 일상 언어처럼 번지고 있다는 것이 학교 현장의 공통된 진단이다.

그다음에 학생들은 '짱깨', '좌빨', '빨갱이' 등 중국 및 정치 혐오 표현을 많이 쓰고 젠더 및 여성 혐오, 정치·역사 왜곡, 소수자 혐오, 지역 비하, 세대 비하 등의 혐오 표현도 내뱉는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로 전교조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초·중·고교 교사 10명 중 8명은 학교에서 극우화된 혐오 표현을 하는 학생을 자주 목격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