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여년 전 경북 안동 일대에서 봉기한 의병 조직과 운영 양상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가 국가유산이 된다.
국가유산청은 '안동의소파록(安東義所爬錄)'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할 계획이라고 2일 예고했다.
국가유산청은 또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의 조성 과정을 엿볼 수 있는 '태안 천리포수목원 조성 관련 기록물'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이날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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