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영업 중인 편의점의 출입구를 막는 등 상습적으로 영업방해 등을 일삼은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안산단원경찰서는 영업방해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귀가를 권유했으나, 이를 거절하며 난동을 피우자 현행범 체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