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편의점 출입구 막은 20대, 신고 이력만 30건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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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편의점 출입구 막은 20대, 신고 이력만 30건 이상

술에 취해 영업 중인 편의점의 출입구를 막는 등 상습적으로 영업방해 등을 일삼은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안산단원경찰서는 영업방해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귀가를 권유했으나, 이를 거절하며 난동을 피우자 현행범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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