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노스다코타주 시어도어 루스벨트 도서관 개관식을 찾은 후 연설에서 "중국이 파나마 운하를 가져가려 하고 있고 우리는 그런 일이 일어나게 놔두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파나마 운하 언급은 시어도어 루스벨트(Theodore Roosevelt.
일각에서는 트럼프 대통령과 루스벨트 전 대통령이 비슷한 성향이라는 분석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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