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생 회복 위한 기본사회 전면에, AI는 성장축으로.
민선 8기 오영훈 도정이 탄소중립과 분산에너지, 우주산업,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산업 육성에 무게를 뒀다면 민선 9기 위성곤 도정은 민생 회복과 생활 안정, 기본사회 구축을 정책 전면에 배치했다.
정책 방향은 제시됐지만 앞으로 풀어야 할 과제도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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