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소속사 떠나도 선행은 계속…독립운동 안내서 1만부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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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소속사 떠나도 선행은 계속…독립운동 안내서 1만부 기증

배우 송혜교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독립운동 역사를 알리기 위해 손을 잡았다.

2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에 따르면 두 사람은 미국 워싱턴DC 지역 한인들의 독립운동 역사를 국내외에 알리는 안내서 1만부 기증했다.

지난 15년간 서경덕 기획·송혜교 후원으로 해외에 남아있는 대한민국 역사 유적지에 한국어 안내서, 한글 간판, 독립운동가 부조작품 등을 40곳에 기증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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