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붙잡힌 A 씨는 이날 오후 3시 54분쯤 부산도시철도 2호선 장산행 전동차에 '7월 3일까지 3호선 연산 방향 5시 26분/ 41분에 물만골역에 정차하면 시너 뿌리고 불 지른다'라고 적힌 쪽지를 붙인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도시철도 열차에 방화를 예고하는 쪽지를 붙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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