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종협이 일본 드라마 ‘바캉스의 법칙’으로 현지 인기를 이어간다.
7월 27일 첫 방송되는 일본 ABEMA 오리지널 드라마 ‘바캉스의 법칙’은 바쁜 일상에 지친 주인공 호시노 미도리(하시모토 칸나)가 바닷가 별장에서 미스터리한 관리인 니시가미(채종협)를 만나 사랑에 빠지며 소중한 일상을 되찾아가는 ‘디톡스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한편 ‘바캉스의 법칙’은 27일 일본 ABEMA를 통해 첫 공개되며, 31일부터는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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