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7년 연속 ‘시각·청각 장애인용 TV 무상보급 사업’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시각·청각 장애인용 TV 무상보급 사업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시각 및 청각 장애인의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특화 기능을 갖춘 TV를 보급하는 사업이다.
삼성전자가 7년 연속 '시각·청각 장애인용 TV 보급사업' 공급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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