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진 압타바이오 대표 “포스트 렌비마 노린다…키트루다 병용카드 APX-343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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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압타바이오 대표 “포스트 렌비마 노린다…키트루다 병용카드 APX-343A”

(이미지=압타바이오) ◇“키트루다 영토 넓힌 렌비마처럼” 압타바이오는 최근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APX-343A의 임상 1상에서 동물실험 단계에서 약효가 확인됐던 수준의 약물 노출(AUC)을 사람에서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수진 대표는 “키트루다와 병용임상을 진행하는 신약후보물질 대부분은 A기전과 B기전을 더하는 개념이었다.

이 대표는 “현재까지 임상 단계까지 진입한 CAF 단독 조절 약물은 사실상 없다”며 “동물실험에서 확인한 CAF 조절 효과가 임상에서도 입증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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