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 제대 후 복귀작·이준영 입대 전 마지막 작품…‘포핸즈’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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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 제대 후 복귀작·이준영 입대 전 마지막 작품…‘포핸즈’로 만났다

송강과 이준영이 ‘포핸즈’로 특별한 청춘의 협주를 펼친다.

송강은 피아니스트 강비오, 이준영은 최정요 역을 맡았다.

특히 이번 작품은 송강의 제대 후 첫 복귀작이자, 7월 입대를 앞둔 이준영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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