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남는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모색(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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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남는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모색(종합)

인공초지능(ASI) 개발을 위해 방대한 규모의 연산 인프라를 구축했던 메타가 남는 자원의 외부 판매를 추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타는 ASI 개발을 내걸고 고가의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비롯한 AI 칩을 매집하는 등 공격적으로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구축해왔다.

메타의 클라우드 시장 진출 소식이 전해지자 이날 메타 주가는 8.8%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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