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는 2일(한국시간)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네갈과의 대회 32강전서 90분 동안 2-2로 비긴 뒤, 연장 후반 결승 페널티킥(PK) 득점에 힘입어 최종 3-2로 역전승했다.
전반 24분 이스마엘 사르가 팀 동료의 크로스를 받아 박스 안 헤더를 시도했다.
사르는 앞선 13분에도 골대를 강타했지만, 동료의 득점으로 아쉬움을 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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