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와 무관함 (사진=픽사베이) ◇국산 원료 인센티브 강화에도…실효성 논란 2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원료의약품 국산화를 유도하고 필수의약품 공급망을 강화하기 위해 약가 가산제도 개편을 추진 중이다.
◇원료·완제 분업 흔한데…자회사·계열사 생산은 가산 제외? 국내 제약업계는 오랜 기간 원료의약품과 완제의약품 생산을 분리하는 구조를 발전시켜 왔다.
업계에 따르면 현재 개편안 기준으로는 국내 의약품 생산·공급 업체 648곳 중 실제 약가 가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업은 10여 곳에 불과한 것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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