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수영이 어린 시절 꿩을 잡아 먹었던 추억을 공개해 전현무와 곽튜브를 놀라게 한다.
3일 첫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첫 ‘먹친구’로 엄기준, 류수영과 함께 대전의 한 꿩냉면 맛집을 찾는다.
이에 전현무는 “대한민국 얘기 맞냐”고 되묻고, 곽튜브는 “일제강점기 얘기 아니고?”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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