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구조를 바꾸고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는 한편 정주여건과 행정 시스템까지 손질해 봉화의 경쟁력을 회복하겠다는 구상이다.
지역 대표 축제 역시 콘텐츠와 운영 방식을 전면 개선해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최 군수는 "취임 초기 100일 동안 군정 운영의 방향과 실행체계를 정비하고 핵심 사업은 임기 내 반드시 성과를 내겠다"며 "봉화를 떠나는 지역이 아니라 사람들이 다시 찾아오고 정착하는 지역으로 바꾸는 것이 군정의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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