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골 차로 끌려가며 탈락 위기에 몰렸지만, 후반 막판과 연장 종료 직전 연속 세 골을 몰아쳐 세네갈을 꺾고 월드컵 16강에 올랐다.
벨기에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세네갈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사진=AP PHOTO 0-2로 뒤진 상황에서 후반 41분 로멜루 루카쿠의 만회골, 후반 44분 유리 틸레망스의 동점골로 승부를 연장까지 끌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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