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서인영의 첫 번째 결혼식에 조민아가 불참하며 불거졌던 손절설에 대해, 조민아는 서인영의 안타까운 상황 속에서 섣부른 결혼을 말리다 서로 서운함이 쌓였던 것이라고 뒤늦은 진실을 밝혔습니다.
2014년 당시 12만 원짜리 양갱 세트를 판매해 거센 비판을 받았던 조민아는 "세상 물정을 몰랐다.사회생활이 처음이다 보니 좋은 재료로 정성껏 만들면 원가가 비싸질 수밖에 없다고 착각했다"라며 뒤늦게 고개를 숙였습니다.
끝내 사과를 전하며 자신의 빵이 너무 비쌌음을 인정하자, 일각에서는 "세상 물정 몰라서 죄송하다니 이제야 진심이 느껴진다", "양갱 12만 원 팔아서 죄송하다는 말이 진짜 씁쓸하다", "좋은 재료라 괜찮은 줄 알았다는 건 좀 황당하다" 등 엇갈린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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