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AI로 직접 신약 만든다…'소외 질환'부터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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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AI로 직접 신약 만든다…'소외 질환'부터 정조준

앤트로픽, AI로 직접 신약 만든다…'소외 질환'부터 정조준 / AI 생성 일러스트(삽화).

앤트로픽의 생명과학 부문을 이끄는 에릭 카우더러-에이브럼스(Eric Kauderer-Abrams)는 전통 제약회사들이 매력적인 시장으로 여기지 않는 '소외 질환(neglected diseases)' 치료제 개발에 집중하겠다고 설명했다.

클로드 사이언스와 제약업계 협력 구도 앤트로픽 리더십은 이번 자체 신약 개발 시도를 신제품 '클로드 사이언스'를 통해 구애하려는 제약회사들과 함께 일하는 방식으로 자리매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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