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성남시, 아이들의 마음까지 돌보는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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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성남시, 아이들의 마음까지 돌보는 복지

상처받은 마음을 회복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정서적 돌봄 역시 중요한 복지의 한 축이다.

성남시가 LG복지재단과 손잡고 공동생활가정과 가정위탁 보호아동,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심리치료 지원에 나선 것은 주목할 만하다.

공동생활가정 보호아동 21명과 가정위탁 보호아동 8명, 보호자 8명 등 모두 37명이 지원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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