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와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모로코의 승부차기 승리를 이끈 이스마엘 사이바리(25)가 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는다.
바이에른은 1일(현지시간) 모로코의 공격형 미드필더 사이바리를 네덜란드 PSV 에인트호번에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게 된 모로코 대표팀 공격형 미드필더 이스마엘 사이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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