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은 3회 초 첫 번째 타석부터 안타를 생산했다.
ML 데뷔 33경기 만에 터진 송성문의 첫 홈런이었다.
샌디에이고는 컵스의 댄스비 스완슨에게만 3홈런 8타점을 헌납했고, 총 8개의 홈런을 얻어 맞으며 20점 차 대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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